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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투표'에 대한 명언 다섯 가지

    2024.04.08 by 함기대

  • 내 몸속에 잠든 이는...

    2024.04.07 by 함기대

  • 4월의 노래

    2024.04.04 by 함기대

  • 농구선수들이 남긴 명언

    2024.04.04 by 함기대

  • 말로써 말이 많으니...

    2024.04.03 by 함기대

  • '숫자'에 대한 명언

    2024.04.02 by 함기대

  • '영화'속 '위로'의 명언

    2024.03.30 by 함기대

  • 위로의 꽃을 만나 보세요

    2024.03.30 by 함기대

'선거, 투표'에 대한 명언 다섯 가지

■ 당신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상황을 개선해 주지 않을 것이다. -베르톨드 브레히트 ■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인 동조다 -단테 알리기에리 ■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 -도산 안창호 ■ 정치란 덜 나쁜 놈을 골라 뽑는 과정이다. 그놈이 그놈이라고 투표를 포기한다면 제일 나쁜 놈들이 다 해 먹는다. -함석헌 ■ 투표는 소중하다. 그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비폭력 수단으로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존 루이스

하루 하나, 명언 2024. 4. 8. 22:47

내 몸속에 잠든 이는...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그대가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 그대가 피는 것인데 왜 내가 이다지도 떨리는지 그대가 피어 그대 몸속으로 꿀벌 한 마리 날아든 것인데 왜 내가 이다지도 아득한지 왜 내 몸이 이리도 뜨거운지 그대가 꽃 피는 것이 처음부터 내 일이었다는 듯이 1. 시인 김선우 1970년 강원도 강릉 출생 1996년 창작과 비평 등단 2007년 제9회 천상병시상 2016년 제5회 발견문학상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은 책 속에 다 있어요." 고전과 시집, 철학서, 역사서, 사회과학서... 잡식성 독서를 통해 구축한 세계관을 시에 쏟아붓는 시인. 대가족 속에서 성장해 운동권에서 활약한 시인은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구원했고, 글을 쓰면서 자신을 치유했다고 작가가 아닌 자신은 상상하기 어렵다는 천상 작가입..

하루 한 편, 시 2024. 4. 7. 20:47

4월의 노래

Unsplash의Irina Iriser 4월 비빔밥 햇살 한 줌 주세요 새순도 몇 잎 넣어주세요 바람 잔잔한 오후 한 큰 술에 산목력 향은 두 방울만 새들의 합창을 실은 아기병아리 걸음은 열 걸음이 좋겠어요 수줍은 아랫마을 순이 생각을 듬뿍 넣을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고명으로 얹어주세요. 시인 박남수 1918년 평양 출생 1939년 정지용 시인 추천, 을 통해 등단 1940년 첫 시집 출간 시집 등 사회에 관심을 두고 시를 쓴 시인. 박남수 시인은 '새의 시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제 강점기 일본의 폭압 앞에 파괴되는 순수하고 연약한 존재, 월남한 피난민의 생활을 상징하는 존재 때로는 시인의 의식을 대변하는 존재 등으로 표현됩니다. 박남수 시인의 작품에는, 때로는 포수가 등장하고, 처절한 ..

하루 한 편, 시 2024. 4. 4. 23:34

농구선수들이 남긴 명언

재능은 게임을 이기게 할 수 있지만 팀워크는 우승을 가져다준다. -마이클 조던 몬트리올 올림픽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무려 36년 동안 활약, NBA 명예의 전당에 오른 '코칭의 전설' 딘 스미스는, 농구는 코트에 있는 다섯 명의 선서들이 한 번의 심장 박동으로 경기하는 아름다운 경기 라고 했습니다. 누구보다 기량이 뛰어났던 전설적인 선수 마이클 조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능력이 있었지만 그것을 팀워크라는 틀 안에서 절제할 수 있었기에 지금까지 농구의 전설로 남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할 수 없는데 해내려는 것과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 어떤 것이 더 어려울까요?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성공할 자격이 없다! -찰스 바클리..

하루 하나, 명언 2024. 4. 4. 09:18

말로써 말이 많으니...

거짓말 고양이는 야옹,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말만 가지고 산다. 강아지는 멍멍, 강아지에게 꼭 필요한 말만 가지고 산다. 고양이가 울 때는 가진 말이 부족해 슬플 때, 강아지가 울 때는 가진 말이 부족해 가슴이 답답할 때, 그런데 이상하다. 사람들은 고양이나 강아지보다, 아니 세상의 모든 동물들보다 훨씬 많은 말을 가졌지만 자꾸 쓸데없는 말을 지어낸다. 거짓말은 고양이 똥보다 못한 말 거짓말은 강아지 똥보다 못한 말 1. 시인 김륭 1961년 경남 진주 출생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2014년 지리산 문학상 2020년 동주문학상 등 수상 동시집 등 이야기 동시집 청소년 시집 시집 등 다수 김륭 시인의 글에 대해 동화작가 송미경은 "김륭 시인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하루 한 편, 시 2024. 4. 3. 15:31

'숫자'에 대한 명언

100세가 넘는 사람은 100세를 맞이한 날을 100번 살아낸 사람이 아니다. 매일을 100세를 맞이한 날처럼 살아낸 사람이다. -유대 속담 누군가에게 행복하다고 증명하며 사는 것이 가장 불행하게 사는 방법이다. 삶의 목적은 삶 그 자체이다. 10번 중에 6~7번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10번 중 10번 행복하려 한다면 그건 강박증이다. -톨스토이 0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숫자의 시작이다. -피타고라스 돈은 숫자이고 수에는 끝이 없다. 행복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 끝없이 행복을 찾아야 할 것이다. -밥 말리 인생에서 되돌릴 수 없는 3가지는 입 밖으로 꺼낸 말, 사라져 가는 시간 그리고 잃어버린 기회이다. -중국 격언 숫자로 인한 편리함과 숫자에 얽매이는 제약 사이를 오가는..

하루 하나, 명언 2024. 4. 2. 23:37

'영화'속 '위로'의 명언

■살아가면서 너무 늦거나, 너무 이른 건 없단다. 꿈을 이루는데 시간제한은 없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영화소개 2009년 개봉 감독 :데이비드 핀처 주연 :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천재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줄거리 노인의 외모와 질병을 안고 태어나 시간이 갈수록 어려지는 운명의 벤자민. 아버지에게 버림 받고 요양시설에서 자라지만 요양시설 운영자 퀴니와 요양시설 사람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벤자민은 수많은 사람들과의 사귐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기도 하고 첫사랑인 데이지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지만 끝까지 순수한 사랑을 간직하기도 합니다. 결국 치매에 걸린 벤자민은 아기의..

하루 하나, 명언 2024. 3. 30. 19:10

위로의 꽃을 만나 보세요

산수유 봄 오는 소리 비비쫑 비비 외로왔던 차가움 연둣빛으로 위로하는 고마운 사랑 설빛 견디어 온 노란, 봄 속 가득 멍울진 동그란 웃음 먼 꿈마저 순식간에 달려와 안길 때 아득히 피어오르는 소중한 사람 1. 산수유 꽃 산수유는 층층나무과로, 3~4월에 노란 꽃을 피우고 가을에 붉은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나무입니다. 벚꽃보다 빨리 개화하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으로도 유명하죠. 산수유는 잘 알려진 대로 약용으로 사용되는데요. 4월로 넘어가기 전 산수유 꽃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2. 산수유꽃의 꽃말 영원한 사랑 3. 산수유꽃 명소 구례산수유마을 : 구례 산수유마을은 상위마을과 반곡마을 두 곳입니다. 전국 산수유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산수유가 지천입니다. 매년 3월 산수유축제가 열리는 ..

하루 한 편, 시 2024. 3. 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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